이서진 출연확정

2020. 12. 14. 15:36



OCN 타임즈가 2021년 새해의 포문을 열 첫 토일 오리지널 시리즈로 확정됐습니다. 이서진, 이주영, 김영철, 문정희가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타임즈로 뭉쳤습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 아버지 서기태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타임슬립의 레전드라 불리는 터널, 라이프 온 마스를 만든 OCN이 이번엔 타임워프에 정치 미스터리라는 스케일까지 더했어요. 여기에 이서진, 이주영, 김영철, 문정희 등 신뢰도와 신선함을 모두 잡은 라인업을 구축, 장르물 명가의 위용을 입증할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이서진은 진실을 좇는 2015년의 소신파 기자이자 언론사 타임즈의 대표 이진우로 분합니다. 미래와 연결된 전화 한 통으로 거대한 진실을 맞닥뜨리면서 혼란에 빠지지만, 집요하게 팩트를 좇을 예정되었습니다.

드라마, 영화, 예능을 오가며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활약해온 이서진은 지난 해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을 통해 신뢰도 1위 앵커에서 소시오패스 인간 사냥꾼이란 민낯을 드러내며 충격 반전을 선사, 장르물까지 섭렵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OCN과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타임즈의 캐릭터엔 진실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외면하지 못하는 등 예능에서 익히 봐온 그의 츤데레 본캐까지 고스란히 녹여져 있어 현실 연기에 대한 기대까지 더합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라이징 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주영은 진실을 마주한 2020년의 열정파 기자 서정인 역을 맡았습니다. 서정인은 바른 길로만 걸어갔던 언론인 출신 아버지를 따라 기자가 된 인물. 대통령이 된 아버지가 죽고, 과거의 이진우와 전화로 연결되는 믿을 수 없는 일까지 벌어 지는 등 평탄했던 인생에 대격변을 겪지만, 끈질긴 집념과 열정으로 아버지를 둘러싼 진실을 끝까지 파고든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영화 메기, 야구소녀 등 매 작품마다 범상치 않은 역할을 독보적인 연기로 소화해온 이주영이 OCN의 장르물에 첫 도전, 강렬한 존재감을 심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을 짊어진 대통령 서기태 역은 자타공인 믿고 보는 국민 배우 김영철이 연기합니다. 정의로운 기자였던 서기태는 권력 앞에서 진실이 덮이고 조작되는 사건을 겪은 뒤, 스스로 힘 있는 자가 되기로 결심,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릅니다. 분위기와 목소리만으로도 카리스마를 내뿜는 미친 연기력의 소유자이자, 온라인 밈을 이끈 주역으로 전세대를 아우른 국민 배우 김영철이 연기 인생 40여 년 만에 첫 대통령 역을 맡았습니다. 타임즈 진실의 중심에서 두 마디도 필요 없는 연기 내공으로 안방 극장을 휩쓸 전망 입니다.

써치, 배가본드 등 장르물마저 장악한 문정희는 서기태를 돕는 국회의원이자 차기 대선 주자 김영주로 분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어린 시절을 딛고 일어난 김영주는 어떤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승부사. 서기태의 신념에 공감해 대통령의 꿈을 도왔고, 그의 가까운사이이 됐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문정희가 타임즈에서도 그 저력을 입증할 예정되었습니다.

제작진은 5년의 간극을 두고 전화로 연결된 타임워프물에 리얼한 정치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미스터리가 가미돼 더욱 짜임새 있는 쫄깃한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되었습니다. 처음로 시도하는 장르에 명배우 네 명의 캐스팅으로 힘을 더했어요. 그 기대에 부응하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2021년에 찾아뵙겠다라는 각오를 전했어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는 내년 2월 첫 방송될 예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