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여고추리반
대탈출, 더 지니어스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신규 콘텐츠 여고추리반으로 티빙 첫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티빙 첫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5인의 출연진이 추리반 동아리원이 되어 학교에서 벌어 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밝혀 나가는 사건해결 버라이어티 프로 그램입니다. 아나운서 박지윤, 예능인 장도연, 연반인 재재, 가수 비비, 걸그룹 아이즈원 최예나가 출연을 확정 짓고 여고추리반 동아리 멤버로 활약합니다.
이들은 한 팀이 되어 두뇌, 재치, 근성, 체력, 그리고 모든 오감을 동원해 그물처럼 얽히고설킨 사건들을 헤쳐나가며 사건 속 진실을 찾아 나서는데요 TV와 온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하고 있는 다섯 출연진과 정종연 PD가 선보이는 새로운 추리 예능의 만남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별히 여고추리반은 티빙에서 처음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대탈출 등 중독성 있는 장르 예능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 하고 있는 정종연 PD가 여고추리반을 통해 어떤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지 눈길이 집중됩니다.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OTT 플랫폼에 새롭게 도전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하고 있습니다. 여고추리반은 대탈출 시리즈와 같은 어드벤처 장르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여자고등학교라는 장소와 여성출연진 라인업의 추리능력, 특별한 감성에 많이 기대 하고 있다라고 전했어요.
티빙의 조대현 티빙사업본부장은 정종연 PD의 대표작인 대탈출은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여 tvN 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 타겟이 특별히 많은 티빙에서도 늘 최고의 인기 프로 그램이었습니다. 티빙에서 새롭게 선보일 여고추리반 역시 티빙의 첫 번째 오리지널로서의 의미 및 OTT향 예능의 정석을 성공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티빙은 지난 10월 1일 CJ ENM으로부터 물적분할 후 현재 JTBC와의 합작법인 출범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자사 및 외부의 우수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가지 오리지널 예능 및 드라마를 2021년부터 차례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티빙 첫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2021년 1월 말 티빙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되었습니다. 장도연 여고추리반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