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MC들이 완벽하게 반반 계산법을 시전하는 남자 친구의 사연에 경악합니다.
19일 방송 되는 KBS Joy 예능프로 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55회에는 래퍼 한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합니다.
이날 한해는 3개월 전 전역했는데 군대에 있을 때 연애의 참견을 많이 봤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연애 스타일을 추측해보는 재미로 봤다라며 연애의 참견의 찐팬임을 인증합니다.
한해가 같이 참견에 나설 오늘의 사연은 음식은 물론 데이트 장소까지 모든 것을 자로 잰 듯 절반으로 나눠 계산하는 남자 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이야기다.
반반 계산법을 좋아하는 남자 친구를 보며 한혜진은 공기도 나눠 마시지 그러냐라고 황당해 하고, 곽정은은 반반 치킨도 아니고 이게 뭐냐. 남친은 조금도 손해보고 싶지 않은 어린아이의 마음에 머물러 있다라고 분석합니다.
모두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은 고민녀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다. 식사를 하는 도중 남자 친구가 고민녀 아버지에게 생각지도 못한 말을 내뱉은 것. 하지만 남자 친구의 행동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간다고. 이에 한해는 내가 지금까지 본 연애의 참견에 나온 사람 중 가장 최악이다라고 평가 했다는 후문입니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남자 친구의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냉철한 판단과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문제를 해결해주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