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유기견을 반려견으로 맞이한 사실을 공개 했어요.
모모는 21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두 마리 반려견과 같이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어요. 그는 원스 어제 브이앱에서 말해서 다 알겠지만 부한테 동생이 생겼어요. 이름은 아마 도비 도비가 아니면 위르? 일단 도비로! 도비는 유기견이여서 많이 걱정했는데 부와도 잘 지내고 있고 잘 놀고 있어요. 제가 앞으로도 부, 도비 예쁘게 키울게요. 원스한테도 많이 자랑할게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속 모모는 반려견 두 마리와 같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만큼이나 예쁜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유기견 입양이라는 선행에 앞장서며 마음까지 예쁜 사실을 인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