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합류
배우 한채아가 SBS 설날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합니다. 3일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마지막 팀인 "FC 국대패밀리" 멤버를 공개 했어요. FC 국대패밀리는 코로나19로 지친 육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출전한 팀입니다. 국가대표이거나 혹은 국가대표 가족을 둔 멤버들로 구성됐습니다.
이 팀에는 한국 축구사의 전설 같은 존재인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가 포함됐습니다. 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 김병지 선수의 아내 김수연, 이천수 선수의 아내 심하은, 정대세 선수의 아내 명서현이 합류했어요. 김병지·김수연과 이천수·심하은은 부부 동반 출연합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11일 오후 6시 20분,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