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전속계약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식구가 됐습니다.
27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낸시랭이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아픈 상처를 딛고 일어선 낸시랭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어요.
낸시랭은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석사를 졸업 후 팝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작품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 습니다.
근래에는 TV 조선 "골든타임"을 뿐만 아니라 "인생다큐 마이웨이"와 채널A "애로부부",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면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11일까지 개최된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에 참가, 시그니처 작품 터부요기니 캔버스 믹스드미디어 작품들과 스칼렛 캔버스 유화작품들 등 총 11점을 선보여 독창적인 예술혼을 자랑했어요.
따뜻한 감성의 작품들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 있는 낸시랭은 앞으로도 예술인과 작가,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대중들과 만날 예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