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유투버 변신

2019. 2. 14. 09:12

이홍렬이 현재 자신의 근황을 전했어요 14일 방송에서나온 KBS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패널들이 중장년층의 SNS 열풍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5070세대 사이 SNS 열풍에 힘입어 ‘나는 인싸일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홍렬이 출연해 “근래 방송국 사장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이홍렬은 “작년 2월에 방송국 사장이 됐지만, 직원이 없다”면서 ‘이홍렬TV’라는 1인 미디어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독자는 1만 명입니다 촬영, 편집, 자막 등을 모든 걸 내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홍렬은 "1인 미디어 시대에 꼭 합류를 하고 싶어서 편집, 촬영, 자막을 내가 다하고 있습니다 채널이름은 이홍렬 TV고 구독자는 만 명이다"라고 말했어요.


그는 "어떤 콘텐츠를 할지 고민하다가 내가 키우던 고양이가 떠올랐습니다. 그 고양이가 17년을 살다 갔는데 거의 가족입니다 고양이를 추억하면서 아이들 어렸을 때 찍은 사진과 같이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다"고 1인 미디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