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역사왜곡 JTBC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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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설강화를 둘러싼 역사왜곡 상황을 해명했어요. 21일 JTBC는 공식입장을 내며 <설강화> 방송 공개 이후,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논란이 식지 않고 있어 입장을 전해드린다고 밝혔 습니다. JTBC는 <설강화>의 극중 배경과 주요 사건의 모티브는 군부정권 시절의 대선 정국입니다. 이 배경에서 기득권 세력이 권력 유지를 위하여 북한정권과 야합한다는 가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설강화는 권력자들에게 이용당 하고 희생당했던 이들의 개인적인 서사를 보여주는 창작물이라고 설명 했어요.
이어 <설강화>에는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는 간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여 주인공이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끄는 설정은 지난 1, 2회에도 등장하지 않았고 이후 대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어요. 현재 대중이 지적 하고 있는 역사 왜곡과 민주화 운동 폄훼 우려에 대하여 향후 드라마 전개 과정에서 오해의 대부분이 해소될 것이라며 부당한 권력에 의해 개인의 자유와 행복이 억압받는 비정상적인 시대가 반복 되지 않기를 바라는 제작진의 의도가 담겨 있다고 밝혔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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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회차별 방송에 전에 많은 줄거리를 밝힐 수 없는 것에 아쉬움이 남지만, 앞으로의 전개를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어요. JTBC는 콘텐트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대화창과 공식 시청자 게시판을 열어 여러 가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라며 JTBC가 핵심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콘텐트 창작의 자유와 제작 독립성입니다. JTBC는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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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드라마 설강화 방영 중지 청원라는 청원글이 올라와 하루 만에 정부의 답변 기준인 서명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어요. 청원인은 설강화에 대하여 민주화운동 그때 당시 근거 없이 간첩으로 몰려서 고문을 당 하고 사망한 운동권 피해자들이 분명 하게히 존재하면서 이와같은 역사적 사실에도 불구 하고 저런 내용의 드라마를 만든 것은 분명 하게히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드라마를 지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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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설강화는 방영 전 미완성 시놉시스가 유출되면서 역사 왜곡 논란에 시달려왔습니다. 남파 간첩 설정의 남자 주인공과 안기부 요원 캐릭터 등이 있다는 점에서 민주화 역사 왜곡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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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하여 JTBC는 공식입장을 통해 설강화는 민주화 운동을 다루는 드라마가 아닌데요. 남녀주인공이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끄는 설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드라마 방영 첫 주만에 해당 의혹이 다시금 불거지며 커다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JTBC는 다시 한번 공식입장을 내며 논란에 대하여 해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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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JTBC 공식입장 전문
JTBC가 드라마 <설강화>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설강화> 방송 공개 이후,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논란이 식지 않고 있어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우선, <설강화>의 극중 배경과 주요 사건의 모티브는 군부정권 시절의 대선 정국입니다. 이 배경에서 기득권 세력이 권력 유지를 위하여 북한정권과 야합한다는 가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설강화는 권력자들에게 이용당 하고 희생당했던 이들의 개인적인 서사를 보여주는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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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에는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는 간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여 주인공이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끄는 설정은 지난 1, 2회에도 등장하지 않았고 이후 대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역사 왜곡과 민주화 운동 폄훼 우려는 향후 드라마 전개 과정에서 오해의 대부분이 해소될 것입니다. 부당한 권력에 의해 개인의 자유와 행복이 억압받는 비정상적인 시대가 반복 되지 않기를 바라는 제작진의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회차별 방송에 전에 많은 줄거리를 밝힐 수 없는 것에 아쉬움이 남지만, 앞으로의 전개를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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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JTBC는 콘텐트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대화창과 공식 시청자 게시판을 열어 여러 가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입니다.
JTBC가 핵심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콘텐트 창작의 자유와 제작 독립성입니다. JTBC는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JTBC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