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 엄마 임주리 전남편



아침마당에서 가수 임주리 재하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했어요 5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에서나온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임주리 재하가 출연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어요.
 
 

임주리와 재하는 모자 사이로, 대를 이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재하는 엄마인 임주리가 유명 가수인 것에 대하여 많이 부담스럽다. 엄마의 끼를 3분의 1만 물려 받은 것 같다고 했어요. 이를 들은 임주리는 얘는 무대에만 올라가면 돌변한다고 아들 재하를 칭찬했어요.


임주리는 아들 재하가 제 말만 안 듣는다. 나를 디스하면서, 나를 뛰어 넘으려고 한다고 했어요. 재하는 가수 데뷔 원인으로 임주리의 노후 대책을 위해서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임주리는 사랑을 찾아 태평양을 건넌 여자라는 키워드로 자신의 인생사를 전했어요 임주리는 1981년에 데뷔를 했어요. KBS 드라마 주제가를 불렀습니다. 데뷔를 하려고 한 게 아니라 녹음실에 놀러 갔다가 발탁이 됐다고 말했어요. 

이어 임주리는 데뷔 후 노래를 그냥 좋아하는 것에서 끝내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재미교포와 결혼한 뒤 미국으로 갔다고 했어요. 임주리는 아들 재하를 낳은 뒤 얼마 안 돼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한국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면서 도저히 미국에 있다가 죽을 것 같아서 생후 22일밖에 안 된 아들 재하를 바구니에 넣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했어요.


이어 임주리는 남편이 알고 보니 이혼남이더라. 엄마에게 이야기했더니 집으로 당장 오라고 했다고 했어요.

이어 임주리 전남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임주리는 "전남편이 알고보니 이혼남이었습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럭셔리하게만 살다 보니까 저랑 맞지 않는 점이 있었습니다 연애와 결혼은 완전히 다르더라"고 고백했어요. 임주리는 “전남편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더니 당장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