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 고지용 아내

2019. 3. 11. 09:37


허양임 고지용 아내, 의학계의 김태희로 불렸다?



승재엄마 허양임, 남편 고지용과 싸우는 유일한 이유 
 이날 방송에서 허양임은 남편 고지용에게도 건강에 대한 조언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남편 고지용에게 하니까 의사로서의 조언이 아닌 잔소리로 받아들이더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면서 "그래서 다른 의사 선생님께 가라고 한다"고 했어요.

근래 방송에서나온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은 아내 허양임의 병원에 건강 검진을 하러 갔습니다 검사 결과 간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정상이었습니다 하지만 20년 흡연 경력과 천식으로 고지용의 폐 건강이 우려된 상황이었습니다



허양임은 폐 CT 사진 속 늘어난 폐포를 보여주며 "이런 게 많아지면 기능하지 못하는 폐 기능이 많아지며 나중에 호흡곤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생기는 것. 담배를 반드시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금연을 권하는 의사로서, 고지용 씨 아내로서 참 부끄럽다. 담배를 계속 피우게 하고 있는 게”라고 말했어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둘째 출산에 대한 희망을 보였습니다 이전 방송에서나온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김지선, 코요태 신지,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 FT아일랜드 이홍기, SF9 로운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나눴는데요.


허양임 고지용 아내는 MC들로부터 "행복한 고민이 있다던데"라는 이야기를 듣고 입을 열었습니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아들 승재에 대하여 "승재는 감사하게도 과분한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요즘 컸는지 외로움을 타는 것 같습니다 동생 있으면 좋겠다. 이에 MC 김태균은 "다산의 기운을 좀 줘라"라고 게스트 김지선을 향해 말해 웃음을 유발시켰다.

이날 김지선은 "네 아이 중 첫째가 중2고 둘째가 중1입니다 첫째는 괜찮은데 근래에 둘째가 사춘기가 심하게 왔습니다 벽에 커다랗게 죽고싶다고 써놓은 걸 보고 너무나 놀랐는데 첫째가 나도 저랬다. 다 지나간다며 나를 위로하더라"고 말해 감동을 유발시켰다.

허양임은 "엄마니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지만 사실 굉장히 큰 변화가 있고 몸이 힘들다"며 "임신 9개월 때 8월이었는데 너무 더워서 잠도 잘 못 잤다"고 털어노았습니다.







이에 김지선은 "나는 엎드려 자는 게 너무 소원이었습니다 남편한데 매트리스를 파달라고 할까 생각하기도 했다" MC 이영자는 "그 침대 괜찮다. 임신한 주부를 위해서 침대 밑을 파는 거다"고 설명했어요. 그러자 MC 김태균이 "그러면 그 침대 사실려고 하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단박에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2017년 7월2일 방송에서나온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이 가정의학과 의사인 고지용 아내이자 승재 엄마를 찾았습니다 샘이 3개월 전 동맥경화 진단을 받은 것과 관련해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서 였습니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샘이 검사를 받는 동안 직접 윌리엄을 돌봤다. 허양임은 청진기를 들고 윌리엄과 재밌게 놀아주며 “승재 형아도 이거 되게 재미있어해”라고 말했어요 또 윌리엄이 울자 바로 배가고픈 상태임을 알아챘다. 샘 해밍턴은 “확실히 엄마들은 다른다보다”라며 신기해했어요

허양임은 샘 해밍턴에게 “아기들은 이 때가 가장 귀엽죠. 승재가 너무 빨리 커서 아쉽다”며 “요때 많이 보시는 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어요



한편, 아빠와 만화방 데이트에 나선 승재는 이모, 삼촌, 누나들에게 참견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자화면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승재는 음료수, 아빠는 차가운 커피”라는 아빠의 심부름에 매점으로 달려가 자신의 음료수를 먼저 고른 뒤 “아빠는 커피”라고 똑부러지게 주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빼어난 미모로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서울 백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