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딸 부정채용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순간 방심의 허를 찔렸습니다 김성태 딸 특혜의혹 을 받고 있는 전 KT 전무가 갑자기 구속되었던 것. 14일 서울남부지검은 그때 그때 당시 인사 업무를 총괄한 전 KT 전무 김 모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딸 김 씨가 KT에서 근무하던 2012년 하반기 공개 채용에서 절차를 어기고 김성태 의원의 딸을 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의원의 딸이 2011년 KT 경영지원실 KT스포츠단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뒤 정규직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해 왔습니다
김성태 딸 부정채용 의혹에 대하여 2012년 공개 채용 인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김성태 딸이 서류 전형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어요. 이에 대하여 김성태 의원은 반박에 나섰습니다 딸이 계약직으로 KT스포츠단에서 근무할 그때 그때 당시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 절차적 문제없이 공채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주장했어요.
하지만 법원이 그때 그때 당시 인사 총괄 임원에게 구속 영장을 발부한 것은 김성태 의원 딸의 공채 합격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는 게 아니냐는 견해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김성태 의원에 대한 수사도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김성태 의원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며 "김 씨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이런 의심을 하는 여론은 아마도 정치권 전반에 걸친 낮은 신뢰가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재까지 많은 정치인들이 정치권의 권력을 이용해서 악용하고, 자녀를 뿐만 아니라서 채용 비리를 저질러온 탓일 것입니다. 공공연히 소문으로만 언급되었던 이들을 포함해서, 제대로 알려진 이들까지 정치권에 비리가 만연하다는 선입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겠죠. 이런 이유으로 일부 여론은 김성태 의원이 부끄러운 점은 한치도 없다고 의견을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김성태 딸 부정채용의혹 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듯 합니다.
하지만 이런 여론과는 반대로 김성태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뢰를 버리지 않겠다며 그가 본인과 딸을 둘러싸고 있는 의혹에 대해서는 일말의 의심도 남기지 말았으면 한다며 응원하고 있는 여론도 존재합니다. 한쪽에서는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서을교통공사 친인척 채용 특혜 의혹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의혹 등등에 앞장서서 강경한 발언을 이어온 점 떄문인지 김성태 전 원내대표에게만은 신뢰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김성태 전 원내대표는 현 제 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고, 강서구의 3선 국회워원입니다. 2017년 12월부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직을 역임하다 근래 내려왔습니다. 주요 의정활동으로는 대체 휴일 제도, 정년 60세 연장법을 발의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가수 설운도씨는 김성태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는 등 김성태 의원을 신뢰하는듯 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건에서는 찬성했었던 여당 의원 중 한 명이기도 하죠. 나름 김성태 의원에 대한 신뢰가 높기도 했기 때문에 그의 이번 김성태 딸 특혜의혹 이 사실이라면 꽤 실망스러울 것 같습니다. 아니길 바라는 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