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부모 피살 논란?
이희진 부모님은 자택에서 피살된 채로 발견되어서 용의자 1명은 잡았고 나머지 용의자들을추적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왜 이런 이희진 부모 피살 사건이 발생 했는지 원한 관계인지 아니면 돈때문인지 알려진것은 없습니다.
이희진을 향한 눈길이 뜨겁습니다. 과거 TV조선 살림 9단 만물상에 출연했던 이희진은 "과거 웨이터 및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했다"라고 자신을 흙수저 출신이라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는 그때 당시 스마트폰이 나왔고 처음로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국내 어플 순위 1위를 해 대박이 났다"라고 성공 계기를 밝혀 놀아움을 유발시켰습니다..
이희진 부모 피살 사건 신고 경위는. 지난 토요일 오후 4시 이희진 씨의 남동생이 부모님과 오랫동안 전화통화가 안 된다며 112에 신고했어요. 이 씨의 남동생, 소방 관계자와 집을 찾았는데 현관문이 잠겨져 있어 강제 개방했어요.
현재 상황은 맨눈으로 봤을 때 보이는 혈흔은 없었습니다 범행 후 깨끗하게 치워 놓은 듯했어요. 어머니의 사체는 장롱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CCTV 영상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 17일 오후 3시 17분께 이희진 부모 피살 용의자 김 씨를 검거했어요. 김 씨가 이 씨의 아버지 시신을 평택으로 옮겼다고 진술했고, 당일 오후 4시께 평택 창고에서 시신을 발견했어요. 이 창고는 김 씨가 범행 전 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신은 냉장고 안에 있었습니다
시신을 냉장고에 넣고 테이프로 냉장고를 감은 뒤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전후 이삿짐센터를 불러 베란다를 통해 옮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범 3명은 전날인 25일 오후 10시 21분 아파트 밖으로 나갔고, 김 씨는 26일 오전 10시 14분께 아파트를 빠져나왔습니다 현재 이삿짐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 중입니다
아파트 1층 입구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4명이 피의자 김 씨의 가족 명의로 된 차량으로 같이 이동했어요. 이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3시 51분께 아파트 안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피해자 부부는 15분 뒤 들어간다. 이후 집 안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더 조사해야 합니다
이희진 씨의 동생이 차량을 팔아 가지고 있던 현금 5억원을 아버지가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차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 씨는 범행 후 이 돈을 가져갔다고 진술했어요. 아직 돈을 회수하지 못했어요. 김 씨가 집 안에 거액의 현금이 있었는지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는 더 조사해야 합니다
김 씨가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범행을 도와줄 3명을 고용한걸로 확인됐습니다 김 씨가 언제, 어떻게 이들을 만나게 됐는지는 조사 중입니다 아직 신원 특정이 안 됐습니다 특정되면 이들에 대한 공개수배 여부를 검토하겠다. 현재까지 관련성이 나온 건 없습니다 피의자 김 씨는 경찰에서 이 씨의 아버지가 투자 목적으로 자신의 돈 2천만원을 빌렸고, 이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돌려주지 않아 범행했다고 진술했어요. 김 씨 등의 휴대전화와 계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오늘 신청했어요.
뿐만 아니라 SNS에 자신이 거주 중인 200평 규모의 강남 청담동 고급 주택과 부가티,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등 수십억원대의 슈퍼카 사진을 게재하면서 재력을 과시했어요. 한편, 불법 주식거래 및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가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이희진 전 여자친구 반서진
반서진은 작년 6월 이희진이 반서진에게 10억 원을 떼였다며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을 언급한 기사 보도를 캡쳐한 뒤, SNS을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하기도 했어요.
반서진은 그때 당시 글에서 "정말 어이가 없지만 전 연인이라 아닌 걸 알면서도 감싸주고 옹호했던 부분이 있다"라며 "내가 당한 게 있어도 전 남자친구였기 때문에 증거도 있지만 참았다"라고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반서진은 "허위 사실 유포하면 나도 대응하겠다"라며 "온 마음을 다해 지켜줬더니 그 안에서 미쳤구나. 피해자들에게 돈이나 갚아"라고 이희진에 격앙된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어요. 현재 해당 글을 삭제된 상태입니다.
근래 반서진은 SNS에 올린 근황 사진 속에서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어요. 그는 근래 중국 관련 사업을 구상 중인 듯, 중국에서의 일상생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또한 19일에는 "인생은 사계절과 같은. 때론 따스한 봄과 같은, 때론 너무나 뜨거웠던 열정을 가지고, 때론 너무 외롭고 쓸쓸한 가을과 같은, 때론 너무 춥고 슬픈. 하지만 또 다시 따스한 봄이 돌아 오겠죠"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어요. 또 19일 검찰은 불법으로 주식 거래와 투자 유치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에게 징역 7년형을 구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