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먹고 죽어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청원 글 이슈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사건 아직 수사 중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 여중생이 이웃집 강아지에게 농약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관련 "대전에서 단지 호기심으로 중학생이 농약을 샌드위치에 넣어 유기견 래트리버 두 마리를 독살했다"라며 청원 글이 게재됐습니다
그리고 청원자 A씨는 "중학생 본인이 직접 범행을 자백한 통화 녹음과 목격자도 있는 상태다"라며 "여중생은 자신의 부모에게 피해자가 자신을 때리고 협박해서 거짓 자백을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라고 전했 어요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사고 관련 A씨는 "동물 그다음은 사람입니다 중학생이 미성년자란 원인으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동물 보호법이 강화되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는 여러분의 가족, 연인, 친구가 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디 동물보호법 강화와 미성년자 처벌 강화에 소중한 목소리를 내달라"라고 주장했어요.
A씨는 지난 24일 호야와 막내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동영상이라며 인스타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서는 막내로 알려진 래트리버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끝내 숨을 거두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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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사고 관련 A씨는 여중생이 진술했다는 녹취록도 있다면서 "여중생 부모는 농사를 짓는데, 집에 있던 농약을 가져다가 샌드위치 안에 넣어서 준 것"이라며 "영상을 본 수의사는 농약을 먹을 때 이런 반응 으로 고통스러워한다고 했다"라고 전했 어요
그리고 "여학생은 평소 오컬트나 프리메이슨 같은 것들이 심취해있는 것 같다"라고 했어요.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청원은 29일 동의가 4만명을 넘었습니다 인스타과 트위터를 통해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사실이라면 명명백백하게 수사해야 한다", "사이코패스인가", "강력 처벌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 습니다
또 강아지 농약 샌드위치 사건을 맡은 대전 동부경찰서 형사 1팀은 "수사 중인 사건이며, 아직 혐의가 밝혀진 것이 없다"라고 밝혔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