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숙♥고승형 열애

2019. 4. 5. 10:16

서현숙 고승형 열애 

신인 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2년째 연애 중입니다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서현숙 고승형 열애 인정 했습니다


소속사는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며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어요.

고승형은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에 중랑천 박효신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3월 첫 데뷔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현숙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치어리더 중 한 명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입니다


▶서현숙♥고승형 열애 관련 고승형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입니다.
근래 보도된 고승형과 서현숙의 연애 관련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입니다.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3월 28일 발매된 고승형의 첫 데뷔 싱글 할 게 없어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치어리더로 활동 하고 있는 서현숙님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언하트 드림.


신인 가수 고승형 인터뷰


지난달 28일 데뷔 싱글 ’할 게 없어’를 발표한 신인가수 고승형은 대중에 아예 낯선 얼굴은 아닌데요. 그는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에서 ’중랑천 박효신’으로 주목받은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너목보’는 이후 시즌을 거듭하면서 숱한 화제의 출연자를 남겼지만 ’중랑천 박효신’ 고승형은 노래도, 비주얼도 워낙 강렬했던 탓에 꽤나 긴 공백에도 시청자의 뇌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4년이란 긴 기다림의 시간을 끝낸 고승형은 이제 ’중랑천 박효신’ 아닌 ’가수 고승형’으로 비상을 꿈꾼다. 정식 데뷔를 앞에 두고 고승형의 얼굴은 갓 신인의 설렘으로 많았어요

하지만 정작 고승형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중랑천 박효신’ 타이틀을 떼어놓는 일 상황이 고통이었습니다 그는 "습관이란 걸 버리는 게 어렵지 않나. 나에게는 내 음악 인생의 전부를 버리는 것과 같았습니다 처음엔 버리기 싫었고,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란 사람은 뭘까 고민도 많았고, 주위에선 ’너의 색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과 설득을 많이 해주셨다"고 말한적이 있는데요

이후 고승형은 "하루에 백번 듣던" 박효신 노래를 열번만 듣고, 여러 가지 가수의 노래로 폭을 넓혔다. 그는 "성시경 선배님, 바이브, 찰리푸스 등의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노래를 듣고, 불렀습니다. 목소리에 힘을 빼는 연습도 많이 했고 평소 말하는 목소리도 바꿨다. 힘을 빼는 대신 가볍게 갔고, 그 안에서 힘 주는 연습을 하는 과정이 3년 넘게 걸렸다"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던 지난 시간을 떠올렸습니다

’너목보1’ 직후엔 각종 행사 러브콜이 적지 않았지만 어느 시점 이후엔 경제 활동을 위해 보컬 레슨에 나섰다는 고승형. 그는 "레슨을 하면서 버텼지만, 많이 힘들었다"고 담담하게 말했어요. ’생계형’ 음악인으로 생활하면서도 내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겠단 꿈은 결코 한 순간도 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승형은 ’중랑천 박효신’을 넘어 고승형으로의 도약을 준비했어요.

’할 게 없어’는 고승형에게, 처음로 무에서 유로 거듭난 창작물입니다 "기성곡을 부르는 것과 내 노래를 부르는 건 완전히 다른 작업이더군요. 처음 이 노래를 받았을 때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제 노래롤 완성하려니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노래도 그렇지만, 감정을 잡고 끝까지 가는 게 쉽지 않았어요. 이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구나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도 됐죠."
’할 게 없어’ 뮤직비디오는 5부작 웹드라마 ’이별증후군’으로 제작됐습니다 피에스타 출신 배우 재이와 싱어송라이터 이츠가 고승형을 지원사격했어요. 그는 생애 첫 연기에 대하여 "고품격 발연기를 했다"며 연신 쑥스러워하면서도 "이번 촬영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어요.

눈물신과 키스신을 특별히 어려웠다고 꼽은 그에게 ’이별증후군’이 더 특별한 이유는 고향이었던 제주도의 풍경을 담은 점, 그리고 부모님과 작은아버지가 즉석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촬영한다 하니 부모님이 대견한 마음에 보러 오셨는데 현장 에서 즉석에서 엑스트라로 출연하시게 됐다"고 웃으며 말했어요. 4년의 기다림 끝 데뷔의 단맛을 보게 된 아들인 만큼 부모님의 기쁨도 남달랐을 터. 부모님의 응원에 대하여 묻자 고승형은 담담하게 입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