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닭 공포증

2019. 4. 8. 09:08

김보성 닭 공포증








김보성이 의리로도 못 이긴 닭공포증을 깜짝 고백하면서 반전 멋진 남자 매력을 보였 습니다 7일 방송 에서나온 SBS 예능 미운 우리새끼에서 여러 가지 에필로그가 그려졌습니다.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다이 어트 코디로 나선 김신영과 시장을 나섰 습니다 시장에서 여러 가지 시장상인들과 인사하면서 단골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
홍진영은 "시장 대통령"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 다시 집에 도착해, 장보온 식재료들로 본격 다이 어트 음식 만들기에 돌입했어요. 김신영은 오징어를 데친 후 바로 홍선영 입에 넣어줬습니다. 홍선영은 따뜻한 듯 바로 뱁더니 "입 천장 다 까져서 못 먹으면 자동 다이 어트 되겠다"고 말해 웃음ㅇ르 안겼 습니다. 한 바탕 웃은 후 다시 다이 어트 요리를 시작, 씻은 묵은지에 들기름을 부어 다시 요리를 이어갔습니다 바로 오징어와 들기름 양념을 넣은 묵은지를 넣어 현미김밥을 만들 었습니다


정량 배식을 위해 식판에 정갈하게 음식들을 담았습니다 이어 이를 맛 본후 홍자매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어요. 다이 어트에 취향저격이라고. 6년 노하우가 만들어낸 오징어 현미 김밥이었습니다 김신영은 "다이 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다 맛 없는 것은 아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음식 해서 먹으면 된다"면서 "특별히 다이 어트할 때 씨어야 된다, 내가 먹고 있구나 느껴야 한다"며 멍언을 남겼습니다. 홍선영은 "이것만 먹고 살 뺄 수 있을 것 같다"며 완전히 홀려버렸습니다 김신영은 "다이 어트도 맛있게 할 수 있다, 다이 어트한다고 세상을 잃을 것 처럼 하지마라"면서 식단대로 하면 위도 작아진다고 했어요. 그리고 "1개월 지키면 양이 적어진다, 라면이 어느순간 되게 짜더라, 짜화면이 어느 순간 되게 달더라"면서 "적적으로 저를 믿으셔야한다"고 했고, 홍자매는 무한신뢰를 보였 습니다 



의리형제인 김보성과 이상민이 뭉쳤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시골마을로 향했어요. 상민의 아는 형님이 의리로 집을 빌려줬습니다는 것. 이상민은 "형님 덕분에 오늘 제대로 자연인을 느껴볼 것"이라 말해 궁금증을 안겼 습니다. 김보성은 "자연은 최고의 의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 그리고 김보성은 감기기운이 있어 정기회복을 하겠다며 기대감에 찼다. 깊은 산 속에 있는 자연인 형님 집에 도착 했어요. 예사롭지 않은 각종 약초들로 담근 약주들이 많았어요
건강함이 느껴지는 비주얼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기가 느껴지는 방에 김보성은 "의리로 장작 좀 캐야겠다"면서 "날씨가 춥지만 의리로 벗겠다"며 자켓을 벗었습니다 급기야 "안추우리!"를 외치면서 내복도 입지 않은 옷을 자랑하면서 터프가이 에너지를 폭발했어요. 김보성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이 사람의 몸에는 살 수 없구나 느끼도록 더 덤비라고 해야한다"면서 에너지를 폭발, 하지만 현실은 식은땀과 콧물이 흘러 안쓰럽게 했어요.


김보성은 도끼질을 시작, 한 방에 장작까지 쪼갰다. 신동엽은 "보성이 형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라면서 "본인이 원하는 그림 계속 나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김보성은 승부욕의 왕이라며 그곳에서 1등 트로피를 탔다고 자랑했어요. 알고보니 소변 참는 것이었다고. 그만큼 승부욕이 또 다시 발동하면서 장작 패기에 열중했어요. 하지만 이내 분노의 발길질로 변해 배꼽을 잡게 했어요.

갑자기 김보성은 "상민을 위해 만들 었다, 떡방아로 인절미를 만들어주겠다"며 선언, 이상민이 그냥 사먹자고 하자, 김보성은 "한 번 만들어보자"며 본격적인 인절미 만들기를 준비했어요. 잠시 떡이 찌는 사이, 산책을 나섰 습니다 이상민은 "저기 닭이 있다"고 이동, 김보성은 "닭이 제일 싫다"면서 어릴 적 트라우마가 있다고 했어요.

이상민은 깜짝 놀라며 "치킨 안 먹냐"고 질문, 김보성은 "치킨 안 먹는다"며 닭이 무서워 치킨도 안 먹는다고 했어요. 김보성은 "닭하고 나하고 옥상에 가둬놓으면 난 의리로 뛰어내린다, 근데 달걀은 좋아해"라며 엉뚱한 매력을 보여 웃음을 안겼 습니다. 급기야 "김보성 10명에 닭 한 마리 있어도 안 된다"며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닭이 나올까 안절부절 , 닭이 나왔다는 말에 줄행랑치며 도망쳐 배꼽을 잡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