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입영가능성 논란

2019. 5. 3. 08:35

승리 입영가능성 논란



섹션TV 연예 통신이 승리가 관련됐다고 알려진 버닝썬 사건에 대하여 160일간을 정리 했어요. 2일 오후 방송 에서나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마약부터 성 접대 의혹에 이르기까지 각종 의혹을 살펴봤습니다.

이날 방송 에서 승리가 버닝썬 내 마약 유통 의혹에 대하여 마약 간이 검사서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지난 2월 공개된 일명 해피벌룬을 흡입하는 듯한 사진과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승리와 최종훈 등이 포함된 해피벌룬 제조 및 환각파티를 벌였다는 제보에 대하여 의혹을 재기 했습니다.


이어 승리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하여 되돌아봤습니다. 승리는 지난 2015년 일본인 투자자를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와 지난 2017년 승리의 생일 파티 의혹에 대하여 모두 부인 했어요. 이에 대하여 경찰은 성 매매 혐의 여성 17명이 대부분 혐의를 시인 했고, 승리의 동업자 유씨가 일본인 투자자 접대를 위해 성 매매 여성을 부르고 알선책이었던 40대 여성의 계좌로 대금을 보내준 사실을 인정 했어요.


이에 승리는 일본인 투자자들의 숙소만 잡아 줬을 뿐 성 매매 사실은 알지 못한다라고 부인 했어요. 그러나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승리가 지불한 숙박비 3천만원이 YG 법인카드로 결제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YG측은 승리가 법인 카드를 쓴 것이 맞다. 유명 연예인들이 이 같은 선납 방식은 일반적이라고 진술 했어요.


이에 대하여 이승재 변호사는 성 매매 알선 등에 법인 카드를 사용 했고 회사 측 관계자들이 이와같은 사실을 알고도 용인 했다면 해당 행위 공범으로 처벌이 가능합니다. 다만 법인 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 한 것을 묵인 했다면 횡령, 분식 회계 등의 문제 소지가 있다라고 전 했어요 이어 이승재 변호사는 전속 계약이라는 것은 매니지먼트에 대한 계약이기 때문에 횡령이나 탈세 같은 불법 행위와는 무관 하고 형사 처벌의 가능성은 아직까지 남는다라고 밝혔 습니다



마지막으로 승리와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유착 관계에 대해서는 승리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수차례 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 했어요
이에 대하여 많은 논란이 제기되자 지난 4월 29일 서울지방경찰서장은 경찰 유착관련 수사는 시일이 걸릴 뿐 모든 의혹에 대하여 빠짐 없이 수사 중이라고 답변한걸로 알려 졌습니다.


또 승리의 혐의에 대하여 박지훈 변호사는 지금 드러난 혐의는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동영상 유포도 있지만 승리는 지금 성 매매 알선을 부인 하고 있다라며 경찰이 조사를 해서 혐의를 입증하면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기각된다면 입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불구속 수사가 진행될 시 경찰 수사가 힘을 잃을 것이다라고 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