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광고수입

2019. 5. 24. 08:29

 



배우 김정화가 전성기 시절 깜짝 놀랄 만한 CF수입을 공개 했어요. 23일 방송 에서나온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김정화는 데뷔 초 이야기를 꺼내며 노트북 광고로 데뷔해서 화장품, 아이스크림 CF 등 많이 찍었다고 설명 했어요.






총 17편의 광고 수입을 묻는 질문에 김정화는 그때는 몰랐습니다. 활동만 계속 열심히 하고, 아버지가 돈 관리를 해줬습니다면서 그때 당시 강남 근교의 집을 5채 살 정도가 됐습니다 40~50평대로라고 밝혀 놀라움을 유발 시켰습니다..


하지만 재테크에 눈길이 없어 통장에 모셔만 뒀다고. 부동산 방송을 진행 중인 허송연은 현재 돈으로 환산하면 강남 빌딩을 살 수 있었겠다. 해투는 취미로 나오는 정도였겠다고 말 했어요.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은 CCM계의 아이돌로 불립니다. 지난 2002년 개인 앨범인 1집 소중한 너를 위해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 뒤 4집까지 발매하면서 CCM 가수로 활동 중입니다 두 사람은 2011년 4월 기아대책 어린이개발사업을 통해 서로를 알게된 뒤 201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음악 사역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고 아들 둘을 낳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화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살, 남편 유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