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2세 태명 매미

2019. 5. 29. 09:43

김동현 2세 태명 매미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깜짝 등장 했어요. 28일 방송 에서나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 조세호는 서초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사람들을 만났는데요. 그중에는 바순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현악기 제작사, 관악기 수리공 등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유재석, 조세호는 술집을 운영 중인 김종산 씨도 만났는데요. 김종산 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나가던 배우 권해효를 만나기도 했어요. 권해효는 차 수리 좀 맡기고 지나가는 길이라면서 인사를 건넨 뒤 다시 떠났는데요.


이후 김동현도 등장 했어요. 유재석은 동현아 여긴 웬일이냐고 물었는데, 김동현은 여기 저희 동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 유재석은 좀 이따 들리겠다고 약속한 뒤 김종산 씨와 퀴즈를 진행 했어요.
유재석, 조세호는 김동현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의 체육관으로 향 했어요. 김동현은 같이 체육관을 운영 중인 조남진 관장과 같이 등장 했어요. 김동현은 압구정동에서 체육관을 운영 하고 있는 김동현 관장이라고 소개 했어요.
김동현은 이날 유재석, 조세호를 만난 것과 관련 선수부 운동 하고 전단지 돌리러 나간 참이었습니다 촬영 현장을 발견 하고 인사차 방문한 것이라고 말 했어요. 이후 유재석은 본격적인 인터뷰에 나섰 습니다 먼저 체육관 운영의 고충에 대하여 물었 습니다
김동현은 진심으로 고민을 하다가 평생 좋아하는 일을 했어요. 운동 배우고 습득 하고 그걸 가르치는 일은 어렵지 않은데, 조관장 같은 경우는 더 한길만 팠다고 말 했어요.



그리고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사회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자르고 운동으로 높이 성장을 했어요. 그런데 체육관이라는 것도 별거 아니지만 사업이잖나. 카드기도 설치 하고 그런 거를 올해 처음 했어요. 제가 가르쳐줘서. 그런 거 더 스트레스받을 수 있겠다 싶더라고 말 했어요. 김동현은 이어 체육관 오픈 후 선수들 동선을 줄여서 이 안에서 먹고 잘 수 있게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 하고자 했어요. 그래서 카페에서 중고 러닝머신 두 개를 샀는데, 두 대나 고장 났는데요. 수리비를 물어봤는데 40만 원 구매비더라. 상심이 크다고 털어놓기도 했어요.

신혼을 만끽 중인 김동현은 결혼 후 좋은 점에 대해서도 말 했어요. 김동현은 집에 가니 반겨줄 사람이 있다는 게 좋다면서 아내 배속에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딱 일어나면 배를 계속 친다. 발이 보인다고 말 했어요.
또 김동현은 2세 태명에 대하여 매미라며 제가 별명이 매미이기도 합니다. 또 아내와 저 둘 다 어리지 않아서 나무에 매달린 것처럼 엄마 몸에 꽉 매달려서 튼튼하게 태어나라고 그렇게 지었다고 설명 했어요. 김동현은 특별히 신문에 내 기사가 실린다면 헤드라인은 어땠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김동현 2세, IQ 150으로 태어나다였으면 좋겠다. 내가 못 가진 걸 가졌다는 게 되게 뿌듯할 것 같다고 말 했어요. 반면 민머리인 조남진 관장은 조남진 2세는 머리가 풍성하다였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