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65kg

2019. 6. 13. 17:28

 


오빠네 유노윤호가 열정 가득한 입담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 했어요. 13일 방송 에서나온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오빠네 런치쇼 코너로 꾸며져 솔로로 컴백한 가수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 했네요 이날 유노윤호의 등장에 딘딘은 우리 형이라며 매우 들뜬 모습을 보였 습니다 유노윤호는 딘딘의 문자 한 통에 출연하게 됐다고. 유노윤호는 딘딘이 DJ가 됐다 해서 한 번 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사실 라디오 일정은 없었습니다 스케줄을 조정해서 왔다고 의리 넘치는 모습을 보였 습니다 MBC 예능프로 그램 두니아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각자의 첫인상에 대하여 말 했어요. 유노윤호는 딘딘에 대하여 생각보다 예의도 바르고 정이 많은데요. 정이 많은 부분이 좋았다고, 딘딘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데 그걸 벗고 내게 팬이에요라고 인사하더라. 거기서 마음을 열었다고 밝혔 습니다


유노윤호는 지난 12일 첫 미니 앨범 True Colors를 발매 했어요.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에 대하여 여러 색을 표현 했다며 그 동안의 감정들을 색으로 담아봤다고 밝혔 습니다 데뷔 16년 만 첫 솔로로 돌아온 유노윤호는 타이틀곡을 16번이나 수정할 정도의 열정을 보였 습니다 유노윤호는 그 전에도 제의는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준비가 됐을 때 내는 게 더 진정성이 있다 생각 했다며 각 트랙마다 색으로 표현 했어요. 윤호가 가진 색이 정말 많구나라는 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 습니다 유노윤호는 타이틀곡 팔로우에 대하여 그 동안의 음악은 뜨겁고 열정적인 음악이었는데 이번 곡은 쿨한 부분도 있다며 근래 어벤져스:엔드 게임을 보면서 어벤져스 캐릭터들의 제스처가 재미있어서 그 부분을 넣기도 했다고 소개 했어요. 이에 한 청취자는 타노스와 아이언맨의 느낌이 난다고 말 했고 유노윤호는 맞다.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는 제스처를 넣었고, 로봇춤은 아이언맨에서 따왔다고 답 했어요.


이어 유노윤호의 앨범 수록곡을 모두 들어보는 음감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Blue 트랙에 대해서는 유노윤호하면 빨간색이 가장 많이 떠오르지 않나. 파란색은 나에게서 가장 없는 색이라 생각 했다라고, 보아와의 피처링곡에 대해서는 보아가 윤호니까 할게라고 바로 수락해줬습니다며 보아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습니다. 딘딘과 곡 작업 하고 싶냐는 질문에 유노윤호는 딘딘과 곡 작업을 하면 이런 스타일을 하고 싶다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퀄리티 좋은 곡으로 같이 하고 싶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 습니다 이에 딘딘은 노동페이 안 받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 습니다.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도 귀찮은 일이 있다고 하네요. 유노윤호는 잠자고 일어났을 때 힘들죠. 그래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경향도 있습니다 텐션을 조금 더 올리려고라고 말해 DJ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어요. 유노윤호는 열정이라는 수식어에 대하여 부담감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고깃집에서 밥 먹고 늘어져있었는데 한 분께서 그 힘을 믿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고 밝혀 웃음을 더 했어요.


유노유호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65kg까지 빠졌습니다.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은 살을 찌우고 있다고 말 했어요.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서는 친구를 만나기도 하는데 스트레스의 이유을 깨려고 합니다 그럼 뭔가 재밌는 게 생긴다고 밝혔 습니다 DJ들은 유노윤호의 명언들을 이야기하면서 조언을 가장 많이 구하는 후배는 누구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근래엔 엑소 수호가 연락이 왔습니다 평소에는 회사 후배들에게 많이 한다며 NCT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유노윤호는 딘딘에 즉석으로 조언을 전해 DJ들의 감탄을 불렀습니다.


청취자들은 유노윤호의 컴백에 최강창민의 반응을 궁금해 했어요. 이에 유노윤호는 솔로 준비하는 중에 창민이가 형 잘 돼가? 형은 잘할 거니까 걱정 안 돼라는 연락을 했다며 많은 힘이 됐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 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노윤호는 오빠네 라디오에 미래를 예측할 순 없지 않나. 그런데 창조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창조해가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청취자들에 좋은 힘을 전해줬음 좋겠다는 조언을 건넸고, 이에 DJ 딘딘은 이제 내 좌우명이라며 감격 했어요. 유노윤호는 팬들에게도 오래걸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보여 드리고 싶었던 만큼 준비 열심히 했어요. 있는 그대로 보여주겠다고 인사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