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사과문자

2019. 7. 1. 13:17

양현석 사과문자

성 매매 의혹 등 각종 논란에 논란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와 관련,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성 접대 의혹을 처음로 보도한 강경윤 SBS funE 기자가 양현석 사과문자 를 받았다고 밝혔 습니다


강경윤 기자는 지난 28일 SBS 팟캐스트 씨네타운 타인틴에 출연해 승리 성 접대 의혹 처음 보도 이후 양현석 전 대표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 했어요.

그는 양현석 전 대표가 멘탈이 많이 안 좋다며 보도 후 다른 기자를 통해 연락이 한 번 왔었다고 말 했어요. 그리고 강 기자는 승리 성 접대 의혹 보도 과정에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 했을 때 양현석 전 대표가 허위사실 유포하지 말라고 보도 자료를 냈었다며 그때 미안 했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내 새끼 말을 믿어줘야 해서 그랬던 거지 고의는 아니었다는 내용이었다며 그때 그때 당시 양현석 전 대표가 보내준 문자 내용에 대하여 설명 했어요.

전에 지난 2월 강 기자는 승리가 2015년 지인들과 나눈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YG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철저한 경찰 조사를 통해 무분별한 소문의 진상이 하루라도 빨리 규명되길 바란다며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시 그에 응당한 법적 처벌을 달게 받아야겠지만, 반대로 허위 사실로 밝혀질 경우 모든 법적 대응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반박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강 기자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준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또 양현석 전 대표는 지난 5월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파문이 확산되자, 양현석 전 대표는 지난 14일 YG에서 사퇴했으며, 지난 26일에는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관련 조사를 받았습니다

양현석 사과문자, 결국 이제는 혐의를 인정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런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