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싱글맘 고백

2019. 8. 28. 22:42

문희옥 싱글맘 고백 사기.

가수 문희옥이 후배 가수에게 사기 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뒤 심경을 전했어요. 28일 방송 에서나온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문희옥이 출연해 2년 전 후배가수에게 사기 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 대하여 말 했다 이날 문희옥은 "앞뒤 상황 없이 몸통만 기사가 나왔 습니다. 내가 그걸 대처할 힘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는 것만이 답이었습니다. 나에겐 무 혐의만 길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전에 2017년 문희옥의 후배 가수 A씨는 소속사 대표 김모씨를 성 추행 혐의로, 문희옥을 은폐 방조 등 사기 협박 혐의로 고소했어요.. 그때 당시 문희옥은 1심에서 모두 무 혐의 처분을 받았고, A씨가 제기한 민사소송도 기각됐습니다. 


이에 불복한 A씨가 2018년 11월 항고했으나 기각됐습니다. 문희옥은 "무슨 결과가 나오기 전엔 죄인이 아닌데요. 하지만 언론에서는 결과 나오기 전에 사형선고를 내버리더라”라며 "무 혐의가 나왔을 땐 나 몰라라 했어요.. 언론이 야속하다”라고 그때 당시 속상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이로 인해 문희옥의 아들 역시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어요.. 현재 중학생인 아들은 그때 당시의 사건으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 했고 결국 에는 이사를 해야 했어요.. 또한 아들은 "사람들이 엄마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어요.. 이에 문희옥은 "지금 우리 아들은 엄마의 존재를 모르는 학교에서 자유롭게 공부 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 공격하지 말아 달라. 엄마 때문에 받은 고통이지 않냐”라고 당부했어요..


이날 방송 에서는 뽀빠이 이상용이 문희옥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이상용은 "희옥이 때문에 왔다"며 그에게 꽃을 건넸다. 문희옥은 "멋진 아버지 같은 분이고, 저에게 최고의 스타시고 문희옥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 잘 아는 분"이라며 "이번에 어려울 때도 아저씨가 돈 2만 원을 헌금함에 넣고 신이시여 우리 희옥이 억울한 거 풀어주시고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 주셨다는 말씀을 듣고 울컥했어요.. 감사해서 잊지 못한다"고 고마움을 전했어요.



이어 "이상용은 좋다 좋다하면 좋은 것입니다.. 기죽지 마 별거 아니다."라며 "내가 키 작고 약점 다 있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이 나이에 이렇게 찾는 데가 많아서 감사 하다"고 말했어요.. 그는 "이제 후배들 잘되는 거 보니까 내 뜻입니다. 와 보니까 이렇게 밝아서 "고 말했습니다.



문희옥은 "문장이라는 것은 앞뒤가 있지 않느냐. 앞 뒤를 떼고 후배 측이 주장하는 몸통만 기사로 나온 것입니다.. 저거 아닌데. 내가 얼마든지 앞뒤를 설명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흙탕물이어서 내가 설명할 수가 없었다"며 "진흙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자. 무 혐의가 답입니다. 양심에 도의적으로 잘못한 거만 죗값 치르고, 잘못한 것 없으니 기다리자. 그렇게 생각 했다"고 말했어요..


이후 문희옥은 긴 시간을 침묵으로 버텼다. 무 혐의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남은 건 상처 뿐이었습니다. 문희옥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열 번 잘 하다가 한 번 못하면 매장이 되지 않느냐. 어떠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죄인이 아닌데요. 하지만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언론에서 사형 선고를 내버리더라"며 "나중에는 사형 선고 아닙니다.. 나 몰라라 하고. 언론이 야속하더라"고 말했어요..



그때 당시 문희옥은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지쳐있었다고. 문희옥의 큰 언니는 "그때 당시 얘가 언니. 내가 살아서 뭐 할까. 살 이유가 있을까라고 말을 하고,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까 아이까지도 같이 죽겠다고 그러는 거다"라며 "두 모자가 난리를 치니까 우리 부부가 옆에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매일 전화 하고 걱정 하고"라고 속내를 털어노았습니다..





문희옥의 아들은 사건 이후 학교 가기를 거부해 출석 일수를 채우지 못할 정도로 문제를 겪었고, 이후 이사를 하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 학업에 매진 중이라고. 문희옥은 "이제 더는 우리 아이 공격하지 말아 달라. 엄마 때문에 받은 공격이니까"라며 "아이 생각하면 많이 아픕니다.. 내 생명입니다. 아들이 나처럼 불편한 삶을 안 살았으면 한다"고 호소했어요..



문희옥 남편 김홍선

문희옥 남편 김홍선 은 고려대 공대 출신으로 외국계 컴퓨터 회사에 재직중인 김홍선으로 알려 졌는데. 이혼설이 나기도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지금까지 단란한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는 것으로 문희옥 측근들은 밝히고 있습니다. 


문희옥 남편과 문희옥은 문희옥 남편 김홍선 과 1995년에 결혼을 하였는데 그 그때 당시 문희옥의 나이가 26살로 한창 인기를 구가 하고 있었던 가수이기에 그들의 결혼은 큰 이슈가 되기도 했어요.. 현재 가요계에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문희옥의 가족은 3식구이며 문희옥과 문희옥 남편 김홍선 그리고 슬하에 아들 하나가 있습니다.

당시 문희옥 후배 가수 협박 및 성 추행으로 가요계에 큰 충격이 있었는데요 결국 무혐의가 되었고 오늘 마이웨이에서 심경 고백을 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