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형고백

2019. 9. 4. 11:03



개그우먼 박나래 성형고백 공개 했어요.. 3일 방송 에서나온 JTBC "어서 말을 해"에선 황제성 아이린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풀이를 같이했어요.. 이날 박나래는 스스로를 권진영 신봉선의 계보를 잇는 개그우먼 계의 "인상파"라 명명했어요.. "내가 오디션 장에 들어가자마자 담당PD가 "저 친구는 신봉선을 이길 차세대 얼굴이다"라고 했다고 한다”라는 것이 박나래의 설명입니다.

박나래는 "그 해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해에 박지선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때까지도 "괜찮다. 난 격이 다른데요. 박지선은 똑똑한 인상파고 난 센 인상파다"라 생각 했다”라며 그때 당시를 회상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 해에 오나미가 공채 개그우먼으로 KBS에 입성 했다고. 박나래는 "그래서 바로 다음 해에 얼굴을 바꿨다”라고 고백, 웃음을 유발 시켰습니다...

황제성 역시 데뷔 비화를 전했어요. 이날 황제성은 "난 시험 없이 개그맨이 됐다”라는 고백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어요.. 황제성은 "SBS 첫 시험 때 전화기 개그를 준비했어요.. 오디션 장에 들어가자마자 1분 동안 개그를 했는데 심사위원이 "통화 끝났으면 개그를 해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시험을 못봤다”라며 첫 실패담을 존했어요..

두 번째 MBC 오디션에선 준비해 간 오디션이 부서지는 바람에 오디션을 보지 못 했다는 것이 황제성의 설명. 황제성은 "그런데 오디오가 정말 재밌게 박살이 났는데요. 그래서 합격 했다”라며 드라마 같은 일화를 전했어요. 이에 출연자들은 "제대로 개그했으면 합격 못했을 수도 있겠다”라며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