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서류조작 해명 무엇으로 하려나?
이재명 서류조작 이슈가 한 언론을 통해 터졌습니다.
이재명 지사 측 해명이 주목됩니다
이재명 서류조작 키워드가 양대 포털을 점령할 조짐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여러가지 의혹들이 몇 달 째 현재진행형 형식으로
제기되면서 하나 둘 그 실타래가 풀려가고 있는 시점에서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된 것.
이재명 서류조작 의혹이 만약 언론의 보도대로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정치적
후폭풍은 거세질 조짐입니다 이 지사를 엄호사격하고 있는 민주당의 입장에선
벼랑 끝 위기로 내몰릴 수 있게 됩니다
아울러 이 지사 역시 거취 문제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재명 서류조작은 물론이고, 혜경궁 김씨 등 전에 제기된 모든
의혹들과 관련해 이 지사는 "사실무근" "정치적 공작" "이재명 죽이기"
등으로 일관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이 지사 측은 특유의
돌파력으로 이번 의혹을 뛰어 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말에 의하면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의 친형인 이재선씨 강제입원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정신과 전문의가 작성한 재선씨의 정신 평가 문건을
수정하고, 브라질 출장 중 이모 전 분당보건소장에게 강제입원 독촉
전화를 약 3회정도 한걸로 나타났는데요.
이 지사는 그간 강제입원 의혹에 대하여 "사실무근"이라며 "적법한 절차를 통해
입원한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반복해왔습니다
이재선 씨 측은 지금까지 "재선씨는 퀴즈대회에 나갈 정도로 정신이 올바른
상태”라는 취지로 이재명 지사 측과 대립각을 만들어왔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 이재명 지사가 시장 시절, 자신의 시정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심지어 민원까지 넣자, 형이 시정 운영에 방해가
될 것이라 판단, 시장이라는 권한을 이용해 2011년부터 11월부터 2012년
9월경까지 재선씨에 대한 강제입원을 시도한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서류조작 이슈를 접한 지지자들은 "언론들의 이재명 죽이기"라는 입장이고,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네티즌들은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