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주량

2019. 11. 12. 14:54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지상렬이 주량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12일 방송 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상렬, 윤일상생활,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가 출연합니다. 특히, 지상렬 말 한마디에 각계각층의 고급진 인맥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유명 작곡가부터 팝 칼럼니스트, 의사, 국악인까지 지상렬만을 위하여 달려와 화끈한 토크를 예고 했다고.

이 날 김태훈과 양재진은 주당 지상렬의 신화를 느낀 순간이 있었다며 지상렬과 상해 여행 그때 당시를 회상했어요. 김태훈은 "지상렬이 공항 편의점에서 여행용 소주 두 박스를 사더니 배낭에 술을 넣고 계속 마시더라”며 2박 3일 여행 동안 겪은 지상렬의 주당 모습을 폭로했어요. 이어 "여행을 마치고 차 트렁크를 보니 소주 두 박스 총 80병 중 딱 3병이 남았더라”며 지상렬 혼자 여행 내내 소주 77병을 마신 일화를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를 듣던 MC들은 지상렬에게 "상해 여행에서 대체 뭘 보고 왔냐”고 묻자 그는 "까만 옷 입은 사람을 봤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날 박나래를 대신하여 특별 MC로 나선 "황보"는 "비디오스타"를 위하여 제주도에서 태풍을 뚫고 찾아온 의리로 현장에 감동을 전했어요. 또한, 이재 까지 지상렬의 이상형이라고 알려진 만큼 지상렬과의 특별한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그 자세한 이야기는 11월 1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을 통해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