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변된 "사과" 주의~~!

2019. 12. 4. 13:38


갈변된 사과 먹지마세요

우리는 매일 여러 가지 음식을 섭취합니다.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은 혈관과 각종 장기를 통해 체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코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 해로운 독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독소는 각종 세포와 장기를 손상 하고 해독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체내 독소를 올릴 수 있는 음식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오래된 사과=사과를 깎은 채로 오래 두면 산화 현상(갈변된 사과) 으로 인해 겉면이 갈변되는데, 이 부분을 먹으면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생성됩니다. 활성산소는 세포막을 공격해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세포 자체의 유전적 성질을 변형시켜 손상된 세포가 재생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갈변된 사과 대하여 변색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는 것을 권합니다. 사과가 갈변되는 것을 막으려면 1L의 물당 1g의 소금을 넣은 물에 담가 두거나, 표면에 레몬즙·식초를 바르면 됩니다.


▷식용유·튀긴 음식=식용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졌는데, 이를 가열하면 활성산소, 산화지방, 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특별히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한다고 알려 졌습니다. 또 식용유는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해 한 번 사용하면 재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빵과 국수=빵을 만드는 베이킹파우더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 있습니다. 빵을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독소로 작용합니다. 불면증, 손발저림, 관절통의 이유이 될 수 있다고 알려 졌습니다. 가공된 밀가루에도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체내 독소를 제거 하고 싶다면 국수, 부침개 등 밀가루 음식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몸집이 큰 생선=생선에는 미량의 수은이 들어있는데, 참치·상어 등 큰 생선일수록 수은이 많은데요. 이로 인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부 참치 섭취량을 주 1회 100g 이하로 권장합니다. 수은은 소화기관과 폐에 흡수가 잘 되는데, 중추신경계에 쌓이면 독소가 됩니다. 수은은 가열하면 일부 증발하기 때문에 생선은 되도록 가열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