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캐스팅

2020. 6. 29. 13:42



배우 진서연이 범죄 스릴러 영화 리미트에 같이합니다. 독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제55회 대종상 여우조연상, 제3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대세의 레벨에 올라 섰습니다.

그런 그가 독전을 뛰어 넘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합니다. 신작 리미트에서 납치당한 아이를 찾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연주 역으로 변신해 납치당한 자신의 아이를 위하여 물불 가리지 않고 위기에 맞서는 것.

진서연은 연주 역은 독전 이후 나에게 새로운 연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독전에서 선보였던 강렬함에 이어 리미트의 연주는 내면에 갖고 있는 인간성의 복잡한 본질을 섬세 하고 긴장감 있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하면서 영화와 캐릭터가 주는 묵직한 힘을 예고했어요.

여기에 먼저 캐스팅을 확정한 이정현과 문정희의 조우에 이어 진서연의 합류로 스크린 사상 가장 강렬한 캐스팅 조합을 완성해 기대감을 더 하고 나서는데요

장르 불문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은 올해 개봉을 앞에 두고 있는 기대작 반도에 이어 리미트에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 역을 소화해 유괴된 아이의 부모를 대신하여 치밀한 심리전에 이어 아이를 찾기 위하여 사투를 벌이는 인물로, 특이한 연기 변신과 같이 따뜻한 열연을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암수살인 판도라 카트 등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체불가 열연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문정희가 납치 사건과 연관된 핵심인물 혜진 역으로 변신해 폭발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더합니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 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이 출연 하고 스파이의 이승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올 여름 크랭크 인 예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