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하차

2020. 8. 5. 10:16



인기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출연 예정이었던 트롯 전국체전에서 하차했어요. 4일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측은 박상철의 소속사와 협의해 프로 그램을 같이하지 못하게 됐다고 박상철의 하차 소식을 전했어요.

그러나 트롯 전국체전 측은 11월 방송 예정으로 야심차게 준비 중인 트롯 전국체전에서 박상철이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박상철은 재혼한 아내와 이혼 소송을 벌이면서 수 차례 폭행 건으로 고소되는 등 사생활 논란에 논란인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박상철은 첫 부인과 결혼 생활 중 2007년 13세 연하 여성과 외도하면서 두 집 살림을 하면서 2011년 혼외자를 두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2014년 첫 번째 부인과 이혼을 한 뒤 2016년 정식으로 혼인 신고를 하면서 혼외자를 정식으로 호적에 올렸습니다. 그러나 4개월 만에 두번째 부인과 이혼소송을 시작했어요.

이혼 소송 와중에 부인으로부터 폭행 등 혐의로 수 차례 고소를 당한 사실 등 원만하지 못한 결혼 생활이 공개 됐습니다.

박상철은 두 번째 부인이 전략적으로 접근했어요. 그래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 했어 딸을 위하여 혼인 신고도 했다"며 ”변명의 여지없이 도덕적으로 내 잘못이라고 말 한걸로 알려 졌습니다. 박상철은 자옥아 무조건 꽃바람 황진이 빵빵 노래방 항구의 남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면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