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선정이 11월의 신부가 됩니다. 김선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는 짜잔^^* 웨딩촬영했어요.ㅎㅎ 저도이런걸해보네요.ㅎ 곧 품절녀라는 글을 올리며 이 시국에결혼준비하는게 여러모로 보통어려운게 아니였지만 ㅜㅜㅜㅜㅠ이라며 사랑은타이밍 하나님의 섭리라며 기뻐했어요.
이어 코로나는 종식될찌어다!!!!!!!!!!!!이라고 말했습니다.
2001년 MBC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선정은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도 활약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가수로도 데뷔했어요.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오는 11월 28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김선정은 YTN star와 단독 인터뷰에서 올해 벌써 43살입니다. 올해 안에는 꼭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올 초부터 소개팅을 많이 했다라면서 남자 친구를 지난 6월 중순부터 만났는데요. 11월 결혼 발표라 빠른 느낌이 있지만, 그의 배려 하고 겸손한 모습이 좋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 습니다. 이어 평소에 자상 하고 다정다감한 사람입니다. 이번 결혼 준비를 하면서 서로 다듬어져 가는, 배려와 양보가 뭔지, 이해하는 게 무엇인지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2001년 MBC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선정은 코미디 하우스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와요 개그야 그리고 SBS 웃찾사-레전드 매치 등에 출연했네요.
이에 전에 지난 22일 박휘순이 오는 1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사실이 알려 졌습니다. 박휘순은 작년 예비 신부와 일로 처음 만나, 차츰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 했어요. 두 사람은 1년여의 연애 끝에 양가 인사를 마치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습니다. 박휘순의 측근에 말에 의하면, 박휘순은 예비 신부의 따뜻한 심성과 지혜로움에 호감을 느꼈다. 예비 신부는 박휘순이 적극적이고 남자다운 면모에 반 했다고 알려 졌습니다.
박휘순은 YTN star와 단독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힘든 시기에 묵묵하게 옆자리를 지키며 같이 해줬습니다. 항상 하늘이 예쁘다며 제 손을 잡아줬고, 소소한 행복을 알게 해 준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어느 순간 이 사람이구나 싶었다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공개 했어요.
특별히 박휘순은 노총각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요구에 민상아, 형 간다. 파이팅!이라고 유쾌하게 외쳐 웃음을 유발 시켰습니다.
그때 당시 KBS 공채 20기 동기인 유민상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일일 DJ로 나서 휘순이 형이 옛날에 옥동자, 오지헌에 이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서 기쁘다라고 축하하면서 휘순이 형 따라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결혼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어요.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 입문해, KBS 간판 프로 그램 개그 콘서트에서 육봉달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 습니다. 데뷔하자 마자 그 해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차지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그는 영화 선물, DMZ, 비무장지대,삼거리 극장, 공필두, 미녀는 괴로워, 무림여대생, 청담보살 등 20여 편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과시하기도 했어요. 이밖에 보이나요 내눈으로 개그맨 가수로서도 활동하면서 다채로운 재능을 뽐내고 있습니다.
20일에는 김영희가 결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김영희는 YTN Star에 걱정을 했는데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감동적이고 감사 하다라고 말했어요. 결혼식은 내년 1월 23일로 예정 하고 있습니다. 김영희는 다만 상황이 상황이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혼전 임신 여부에 대해서도 전혀 아니다.라며 맞는다면 속일 이유가 없습니다. 예비 신랑은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저는 아직 생각이 없어서 일단 둘이 재밌게 살자는 생각이라고 했어요.
김영희는 인스타에 결혼 사실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리기 전 손까지 덜덜 떨렸습니다. 그만큼 제게도 느낌이 다르고 큰 축하를 받아 너무 감사합니다. 올해는 성인영화 감독이라는 새로운 일과 결혼까지 남다른 해로 기억될 것 같다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면서 예쁘게, 열심히 살아보겠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김영희의 예비 신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윤승열입니다. 201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면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후 2019년 은퇴했어요. 1993년생인 윤승열과 1983년생인 김영희는 10살 나이 차를 극복 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작년 말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오다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어요.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을 약속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내년 1월로 미루고 현재 한창 결혼식을 준비 중입니다.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한 그는 공개코미디와 각종 예능프로 그램에서 활약했어요. 2010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고, 2014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